マブラヴオルタネイティヴ 05

간만에 생각이 나서 올립니다....


번역갑니다

5월 14일....날씨 맑음

정말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에 큰 변화는 없고 편의점에서 대형마트로 거래처를 옮긴 이후 상당히 절약이 되는 군요......

학교 가는 길도 좀더 쇼트 컷을 발견해서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크 소울 참 재미있네요....3캐릭째입니다만 이상하게 질리지 않네요....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ps3와 다크소울을 구입하셔서 신세계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강의를 듣던중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 잠시 기입하려고 합니다....

천황에 관한 것입니다만 당시 한반도의 국가들과 다른 대처를 보여줍니다....

약 7세기 이전에 자연재해나 역병 등이 발생하면 이는 신이 노하거나 무언가를 요구해오는 것을 여겼습니다...

흔히 타타리 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여기서 천황이 모두를 대표해서 신을 진정시킴으로서

천황이야말로 나라의 수호신이라는 형태로서 권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고대 고구려에서는....(전문이 아니라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올해는 흉작이 들었는 데 이는 왕이 부덕한 탓이다. 마땅히 죽여야 교체해야한다'

는 문헌이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즉 고대 일본에서는 신=악/천황=선      이라는 형태로서 천황가가 권력을 확보하였지만

7세기 후반부터 대륙의 문화(제도, 종교 등)가 도입되면서 나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전에는 천황이 바뀔 때마다 황궁을 이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고정된 수도를 지켜줄 고정된 신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로써 신사가 건립되게 됩니다...
(이전에는 신의 위치를 알 수 없다고 해서 재해가 발생한 근처 산에서 마츠리를 행하였습니다.)

신을 수호신으로 정하게 되며서 즉 신=악/천황=선 이라고 하는 균형이 깨어지게 되었고

이로인해 천황의 권력이 약화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의라는 건 교수의 연구를 바탕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느꼈습니다만

그래야지 교수도 적극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고

학생입장에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기때문에 의욕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의견입니다만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올 것같은 내용을 굳이 등록금 내고 들을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합니다.


4월 30일.....

오늘은 일본의..아니...센다이의 시스템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며 한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보았다는 점을 미리 언급해둡니다....

먼저 교통시스템...

먼저 신호등이 3개라는 점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한국에서는 대개 4개가 많죠...(직진후 직좌)

그래서 우회전을 할때 꽤 문제가 발생합니다....4차선정도면 전용차로가 있어서 괜찮지만

2차선이나 1차선의 경우 우회전을 하려고 해도 신호가 바뀌어야 가능한데 그와중에 뒷차는

계속 기다려야 하죠...이점은 한국의 시스템이 나아보입니다...

버스카드...일단 신용카드가 안되더군요...돈으로 계산하던지 버스카드를 구입하던지...

버스카드는 운전기사님이 판매하십니다...이점 신기하더군요.

운행비용은 거리간 비용이 아닌 지점간 비용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 999번 버스의 센다이 역에서 시약소 전 정거장까지 100엔이고 시약소에서는 190엔이라고 했을 때

이를 1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약소에서 타면 2번이라고 해서 170엔정도 됩니다.

즉 시약소에서 타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면 170엔의 요금이 됩니다... 

센다이역에서 필자의 기숙사까지 220엔인데 시약소까지 걸거가기 전까지는 220엔입니다. 시약소부터는 190엔이고요.

돈을 아껴보려고 걸어가봤습니만 그럭저럭 멉니다...못 걸어갈 건 아닌데 30엔 아끼느니 다른 것을 아끼렵니다...

학교시스템은 개인적으로 좋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문학부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1학년과 2학년 이후는 교육과목이 다릅니다. 1학년은 따로 과목을 들어서 1학년들끼리만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2학년이 되면 연구소를 정하는 데 전공을 정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2학년부터 연구를 지켜보고....참여하지는 않는 다고 합니다....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졸업논문을 준비해갑니다...

한국의 중앙대도 작년부터 학부제를 도입하였는 데 개인적으로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토호쿠 대학은 참고로 3개의 캠퍼스로 나뉘는 데 문학부는 가와우치 캠퍼스입니다...

솔직히 다른 데는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멀기도 하고....갈 필요도 없고......

강의는 기본적으로 1시간 반이며 10분의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그리고 점심시간도 12시부터 1시까지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12시에는 학생들로 무진장 붐빕니다.....학교 주위에 음식점이 없어서 학생식당에 인파가 몰립니다.....

이런 점에서 중앙대의 1,2교시와 A,B를 활용한 시간표가 나아보입니다만...

반대로 정해진 시간표로 인해 강의가 겹쳐서 못 듣는 문제는 없습니다...

토호쿠 대학과 토호쿠 복지 대학을 보고 느낀 점은...

한국의 대학 앞은 상점가가 형성되어서 대학가라는 말도 있는 데 이곳은 황량합니다.....

정말 센다이역까지 가지 않으면 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문화적 충격을 많이 느꼈습니다.... 


4월 26일.....별일 없음

일기를 쓰려고 해도 별다른 일이 없으니 쓸게 없네요...

그냥 강의 들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침대 흔들리고 의자가 흔들리는 정도로 소규모 지진은 2,3일에 한번씩은 오는 듯합니다...별로 신경은 안쓰지만....

일단 센다이의 게임샵 및 애니샵을 둘러보았는 데 과연 한국에 비할 바가 아니군요.....

규모나 여러 면에서 대단하군요....가끔 코스프레하고 다니시는 분들을 보면 일본을 실감합니다....

그리고 ps3게임을 주로 둘러보는 데 가격차가 좀 나는 군요....심하게는 천엔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뭐....일단 가지고 있는 다크소울부터 깨야지라는 생각입니다만....

그러고보니 슈로대 재세편 클리어해서 다시 팔았습니다...8일 걸렸습니다....다크소울 안했으면

더 짧았겠지만...재미있더군요. 결론적으로....진부하긴 합니다만....결국 나쁜 사람은 없었다, 자신의 입장에 충실했을 뿐.

월요일부터 사쿠라가 만발했습니다....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マブラヴオルタネイティヴ 04

사는 이야기는 유학일기에서 쓰고 있으니....

그나마 위안은 일본온라인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랄까....

판타지스타유니버스2도 클베중이던데 1년 안으로 오베할라나....psp로 좀 진행은 했지만....


번역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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